인생을 바꾸는 3분 습관


하루의 대부분을 사무실 컴퓨터 앞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저는 반복되는 일상에 조금씩 지루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나마 위안이 된것은 몇달전부터 시작한 블로그가 저의 지루한 일상의 단비가 되어 주고 있었습니다. 이책은 제목에 이끌려 책을 선택하게 되었구요. 서점에서 구입전 가장 앞에 있는 내용을 읽고 바로 구입하였습니다.


날마다 소풍가는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자


하루하루 반복되는 삶속에서 먼가 산뜻한 일거리를 찾던중 책의 서두에 적힌 이 문구는 저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배짱이 두둑한데? 도대체 어찌하길래 저런말을 할 수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책을 한장한장 읽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작가가 나에게 정말 하루하루를 소풍가는 기분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줄수 있을까? 라는 기대감을 안고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의 중반부까지 읽었는데 나에게 그러한 희망을 주지 않는다면 책을 버려버리리라고 굳게 다짐하고 말이죠.



하루만에 책에 대한 믿음을 가져버리다.


딱! 하루가 걸리더군요. 책에 대한 믿음이 생기기까지.. 3~4장정도의 짧은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저에게는 충분한 도전과 만족을 얻었습니다. 저자도 독자들에게 자신있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저자가 당당히 말하는 내용중 책의 일부분 입니다.


이책은 꿈과 희망을 당장 이루게 하는 "마법의 처방전"이 아니다.내가 전하고 싶은 것은 흔히 얘기하는 "성공철학"이 아니라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성공 과학"이다. 매인 아침 3분 동안 실천에 옮기면 성공과학의 알짜베기는 진정 여러분의 것이 되리라 확신한다.



꾸준한 행동력을 보인다면 희망이 보인다.




천천히 읽다보니 일주일 정도만에 한번 읽었습니다. 저자가 말하는것 처럼 단순 지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실천에 옮긴다면 충분히 스스로에게 불어오는 변화의 바람을 느낄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따뜻한 희망을 안고 실천에 옮겨 보고자 합니다.

오늘도 회사에 출근하며 인사를 해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